이 자료는 토스 리더의 시각에서 ‘성장’을 다시 정의하며, PO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핵심 지표인 Carrying Capacity(C.C)를 독자 친화적으로 풀어 설명합니다. 단순히 MAU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제품이 본질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유저 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한계를 결정하는 요소가 유입(Inflow)과 이탈(Churn)이라는 점을 직관적인 호수 모델과 실제 계산식(C.C = Daily New / Churn %)을 통해 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광고와 마케팅은 속도를 조절할 뿐, 진짜 성장은 제품 구조 개선과 이탈 관리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며, Active User와 Churn 정의의 중요성, 타임프레임 설정, 미래 MAU 예측까지 실무 관점에서 차근차근 연결해줍니다. 숫자를 ‘키우는 법’이 아니라 제품의 ‘체력’을 진단하는 법을 알려주는, PO라면 꼭 읽어야 할 성장의 본질 안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