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OpenAI가 Codex의 핵심 런타임인 Codex 하네스를 여러 제품 서피스에서 공통으로 쓰기 위해 Codex App Server를 만들고 표준 프로토콜로 발전시킨 과정을 설명합니다. App Server는 Codex 코어 스레드를 호스팅하는 장기 실행 프로세스로, 클라이언트와 stdio 기반의 양방향 JSON-RPC로 통신하며 내부 이벤트 스트림을 UI에서 바로 렌더링 가능한 알림(이벤트)으로 변환합니다. 프로토콜은 대화를 스레드(지속 세션)–턴(사용자 입력 단위 작업)–아이템(메시지/도구실행/승인요청/차이 등 입출력 단위)로 모델링하고, started/delta/completed 같은 라이프사이클로 진행 상황을 스트리밍하며 필요 시 서버가 승인 요청을 보내 작업을 일시정지할 수도 있습니다. 이 구조 덕분에 VS Code/JetBrains/Xcode 같은 IDE나 데스크톱 앱은 서버 바이너리를 번들링하거나 버전을 분리해 배포할 수 있고, 웹은 컨테이너 작업자에서 App Server를 돌리며 HTTP/SSE로 이벤트를 중계해 탭이 끊겨도 작업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CP 서버 노출, 공급자-중립 하네스 프로토콜, Codex Exec/SDK 등 대안과 비교하면서, 풍부한 세션 시맨틱과 호환성 있는 통합이 필요하면 App Server가 최우선 선택이라고 정리합니다.